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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원장이 만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010-05-1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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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iPhone Application을 하나 만들어 아이폰 앱스토어에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Womanager"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
인간의 주기적 변화상태 중 비교적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두가지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우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주기적으로 감성, 육체, 지적인 변화를 주기적으로 가지고 온다는 바이오리듬과,
또 여성에게는 신체의 홀몬의 변화로 인한 생리주기,
이 두가지가 우리가 보통 알 수 있는 인체의 주기적 변화의 패턴입니다.

우선 바이오리듬은 아직도 일본 등의 어느 항공사에서는 이에 기초하여 바이오리듬이 않좋은 시기에는 비행을 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여성들의 경우에 생리 이삼일 전부터는 급격한 신체적 감정적 기복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경전증후근"이라고 합니다. 이때는 주변의 모든 것에 짜증을 내지요. 배란일 근처에는 보통 홀몬의 변화로 주변에 호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두가지 팩터를 조합하여 여성에게서 가장 기분이나 신체적인 면이 좋은 날과, 아주 나쁜 날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인이 있는 젊은 사람들은 애인의 좋은 날에 데이트나 대화를, 나쁜 날에는 멀찌감치에서 선물을 보내고,

결혼한 분들은 부인에게 부탁하고 싶을 때, 예를들면 차를 바꾸고 싶다던가 할때는 부인의 좋은 날을 택하여 말씀을 하시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 사춘기를 지나는 딸이 있는 경우, 따님과 진지한 대화를 하고 싶을 때, 이 어플을 이용하면 따님의 기분이 좋은 날을 택하여 자녀의 고민상담을 하시면 좀 더 진지한 대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애인이 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인간관계를 개선 시키는 어플입니다. 신사를 만들어주는 어플이기도 합니다.

여자분들도 이런 경우에 사용하면 됩니다.
보통은 일년에 4번 전후로 아주 좋은 날들과 아주 나쁜 날들이 있게 나옵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생리주기가 좋으면 바이오리듬이 나쁘고, 또 반대의 경우도 생기고, 즉 항상 기복이 없이 평탄한, 재미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삶이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생리주기를 바꿈으로서 좋을 때 좋고, 나쁠 때 나쁘고, 하는 아주 다이나믹한 삶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

재미삼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태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