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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의 기능은 안구를 보호하는 방어막의 역할과 광선을 굴절시켜 망막으로 도달시키는 창의 역할을 하며, 그 굴절력은 +43디옵터의 렌즈와 같습니다.
성인 각막의 두께는 중심부가 0.5 ~ 0.6mm, 주변부가 0.65 ~ 1mm이며 직경은 수직이 10.6, 수평이 11.7mm정도 입니다.
 
각막과 수정체 사이에 위치하며 홍채의 색은 인종별,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소가 많으면 갈색, 적으면 청색으로 보입니다.
홍채의 기능은 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홍채의 뒤에 있는 모양소대에 의해 매달려 있습니다.
수정체는 각막과 함께 눈의 주된 굴절 기관이며, 탄력성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모양체근의 수축으로 인해 좀 더 통통한 모양이 되면서 굴절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조절"이라고 합니다.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부위이며, 눈으로 들어온 빛이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이므로 망막의 시세포들이 시신경을 통해 뇌로 갈 수 있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사진을 찍었을 때 가끔 눈이 붉게 나오는 것은 망막의 바깥쪽을 싸고 있는 맥락막에 혈관이 풍부하게 있어 색이 붉기 때문입니다.
 
이 부위에는 망막이 얇고 색을 감지하는 세포인 추체가 많이 모여 있습니다.
황반부의 시세포는 신경섬유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신경을 통해 뇌로 영상신호가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