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력교정·라식/라색 > 레이저굴절 교정술이란
 
 
수술의 모든 과정은 정확한 시력자료가 입력된 컴퓨터에 의해 조절되며, 이 레이저는 컴퓨터의 지시에
따라 필요한 각막부위만을 정확하게 절제, 연마하여 시력을 교정합니다.
엑시머레이저는 종래의 다이아몬드 칼을 사용하던 방사상 각막 절개술보다 훨씬 정교하기 때문에 효과와 안전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브로드빔 방식 이 채용된 위의 장비들은 개폐식 조리개를 이용하여 엑시머레이저로 각막 표면을 조사하므로 시술후 각막표면에 계단식 요철 부위가 형성되고 표면이 거칠어지는 단점은 있으나 미국 제품의 경우 1995년 10월 23일 미국의 서미트사 제품을 시초로 미국 FDA승인을 얻어 시력교정 시술에 대한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의학기술이 대단히 빠른 속도로 변화, 개선되는 것과 같이 엑시머레이저 기술 역시 1996년 미국 백내장굴절학회(ASCRS) 에서 플라노스캔(PLANOSCAN) 방식의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다국적 기업인 카이론 테크놀러스사 제품인 C-LASIK 217이라는 제품이 소개되어 세계 안과의사들로부터 대단한 주목을 받게되었습니다.

플라노스캔 방식은 브로드빔 방식에 비해 아주 작은 엑시머레이저를 다중평면주사 방식으로 고정밀 스캐너 시스템과 항공우주추적기술이 접목된 안구운동 자동추적시스템에 의해 각막표면을 대단히 매끄럽게 연마할 수 있어 시력교정 효과도 매우 높고 안정되며, 기존의 엑시머레이저수술로는 불가능했던 근시성 난시(MYOPIC ASTIGMATISM)와 원시성 난시(HYPEROPIC ASTIGMATISM)가 복합으로 있는 환자도 한번에 시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향후 엑시머레이저는 플라노스캔 방식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