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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이나 염증, 안분비물, 가려움, 충혈, 눈물, 희미한 시력등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콘택트렌즈가 상안검 위쪽으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거대유두결막염의 치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렌즈를 끼지 않는 것입니다.
렌즈 착용을 중단하면 대부분의 증상들은 호전되며 2~3주 후에 다시 렌즈를 시도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는 렌즈의 재질을 바꾸어 RGP렌즈나 일회용 렌즈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물질에 노출되고 수일 내지 수개월후에 나타나며, 충혈,작열감,가려움등을 보일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렌즈를 눈에 끼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타납니다.
이럴 경우 소프트렌즈보다는 세척이 용이한 RGP렌즈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에는 감각과민증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면 각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고, 건조한 상태에서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안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소프트렌즈보다는 RGP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각막과 결막의 경계선상 (각막윤부) 에서 잘 나타나며, 길이가 짧고,표재성입니다.
하지만 각막윤부에서 2mm이상 자라들어간 경우나, 각막 심부에 있는 경우는 지방이 삼출되고 반흔 이 생겨 시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소프트렌즈의 착용을 중단하고 RGP렌즈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만약 계속적으로 각막에 상처를 주게 되면 보우만막에까지 상처를 입힐 수 있고, 그 상처는 없어지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콘택트렌즈가 꽉 끼게 착용되었거나, 장시간 렌즈를 착용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빛을 보면 빛 주의에 테두리같은 섬광이 보이기도 하고, 시력이 침침해지기도 합니다.
렌즈 착용시간을 줄이고, 소프트렌즈는 RGP렌즈로 바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명에 이르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는데, 착용시간을 줄이고 렌즈의 형태를 바꾸어봅니다.
 
매일 착용할 때 보다는 연속착용했을 때, 하드렌즈보다는 소프트렌즈에서 더 잘 생깁니다.
렌즈를 밤새 끼고 자고난 후에 또는 외상으로 각막상피에 상처가 생기고, 여기를 통해 렌즈에 묻어 있던 세균이 각막으로 들어가면 각막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단 생기면 치료가 잘 되어도 각막의 혼탁이 남아 시력이 상당히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은데 렌즈를 만지기 전에 손을 씻고, 렌즈를 너무 오래 착용하지 말고, 렌즈 용액이나 렌즈 케이스가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소독을 하며, 식염수는 너무 오래 사용 하지 말고, 건성안이나 안검염이 있을 때는 렌즈를 끼지 말고 잘 치료해야 합니다.